공예 전주부채문화관 특별기획‘합죽선 대를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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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 9회
작성일 26-09-01 21:11
| 장르 | 공예 |
|---|---|
| 전시명 | 전주부채문화관 특별기획‘합죽선 대를 잇다’ |
| 전시기간 | 전시예정 2026-09-03 ~ 2026-09-15 |
| 작가명 | 김동식, 김대성, 장현정 |
| 초대일시 | 없음 |
| 전시장소 | 전주부채문화관 |
| 전시장주소 | 전주시 완산구 경기전길 93 |
| 연락처 | 063-231-1774~5 |
| 관람시간 | 10:00 - 18:00 매주 월요일 휴관 |
| 전시장 홈페이지 | http://jeonjufan.kr/ |
5대를 이어가는 합죽선 명가, 전통 합죽선을 지키다.
전주부채문화관 특별기획‘합죽선 대를 잇다’
-국가무형유산 선자장 김동식·이수자 김대성·장현정 초대전
9월 3일 ~ 9월 15일까지
● 전주부채문화관(관장:이향미)은 국가무형유산 선자장 김동식과 이수자 김대성·장현정 초대전 ‘합죽선 대를 잇다’를 9월 3일부터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선자장 김동식과 아들 김대성, 며느리 장현정의 신작과 대표작 30여 점을 만날 수 있다.
● 국가무형유산 선자장 보유자 김동식(1943~)은 14살이 되던 1956년 고종황제에게 합죽선을 진상할 만큼 기술이 뛰어났던 외조부 라학천(羅鶴千, 1886~1962)을 스승으로 합죽선과 인연을 맺은 지 올해로 69년이 된다. 외삼촌 라태순의 집에서 처음 합죽선 만드는 기술을 배운 후 외할아버지에게 다시 세부적인 기술을 익혔다. 선자장 김동식은 2007년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선자장으로 지정되었으며 2015년 국가무형유산 선자장 보유자로 등록되어 합죽선을 보전하고 전수하는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국가무형유산 선자장 이수자 김대성(1976~)은 국가무형유산 선자장 김동식의 아들로 5대에 걸쳐 합죽선의 맥을 잇고 있다. 2007년부터 아버지의 대를 이어 합죽선 만드는 일에 주력하고 있다. 2019년 국가무형유산 선자장 이수자로 등록됐으며, 개인전 및 다수의 기획전시에 참여하며 합죽선 전승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 며느리 장현정은 2018년부터 전수장학생으로 활동하다 2023년 국가무형유산 선자장 이수자로 등록됐다. 결혼 후 시아버지와 남편을 돕다 자연스럽게 합죽선 만드는 기술을 익히게 됐다. 개인전 및 다수의 기획전시에 참여했으며
● ‘합죽선 대를 잇다’는 8월 21일(목)부터 9월 2일(화)까지 전주부채문화관 기획전시실에서 관람할 수 있다. 전주부채문화관은 전주한옥마을 경기전 옆에 있으며, 전주부채를 소개하는 곳으로 전시 및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문의> 전주부채문화관 063-231-1774~5 (월요일 휴관, 관람료 무료)
전주부채문화관 특별기획‘합죽선 대를 잇다’
-국가무형유산 선자장 김동식·이수자 김대성·장현정 초대전
9월 3일 ~ 9월 15일까지
● 전주부채문화관(관장:이향미)은 국가무형유산 선자장 김동식과 이수자 김대성·장현정 초대전 ‘합죽선 대를 잇다’를 9월 3일부터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선자장 김동식과 아들 김대성, 며느리 장현정의 신작과 대표작 30여 점을 만날 수 있다.
● 국가무형유산 선자장 보유자 김동식(1943~)은 14살이 되던 1956년 고종황제에게 합죽선을 진상할 만큼 기술이 뛰어났던 외조부 라학천(羅鶴千, 1886~1962)을 스승으로 합죽선과 인연을 맺은 지 올해로 69년이 된다. 외삼촌 라태순의 집에서 처음 합죽선 만드는 기술을 배운 후 외할아버지에게 다시 세부적인 기술을 익혔다. 선자장 김동식은 2007년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선자장으로 지정되었으며 2015년 국가무형유산 선자장 보유자로 등록되어 합죽선을 보전하고 전수하는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국가무형유산 선자장 이수자 김대성(1976~)은 국가무형유산 선자장 김동식의 아들로 5대에 걸쳐 합죽선의 맥을 잇고 있다. 2007년부터 아버지의 대를 이어 합죽선 만드는 일에 주력하고 있다. 2019년 국가무형유산 선자장 이수자로 등록됐으며, 개인전 및 다수의 기획전시에 참여하며 합죽선 전승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 며느리 장현정은 2018년부터 전수장학생으로 활동하다 2023년 국가무형유산 선자장 이수자로 등록됐다. 결혼 후 시아버지와 남편을 돕다 자연스럽게 합죽선 만드는 기술을 익히게 됐다. 개인전 및 다수의 기획전시에 참여했으며
● ‘합죽선 대를 잇다’는 8월 21일(목)부터 9월 2일(화)까지 전주부채문화관 기획전시실에서 관람할 수 있다. 전주부채문화관은 전주한옥마을 경기전 옆에 있으며, 전주부채를 소개하는 곳으로 전시 및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문의> 전주부채문화관 063-231-1774~5 (월요일 휴관, 관람료 무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