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예 태극부채 전설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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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 9회
작성일 26-03-10 10:14
| 장르 | 공예 |
|---|---|
| 전시명 | 태극부채 전설展 |
| 전시기간 | 전시예정 2026-03-12 ~ 2026-03-31 |
| 작가명 | 방화선, 이정옥(회장), 송민호(고문), 송서희(이수자), 이미경(이수자), 박삼희(이수자), 박수정(이수자), 정경희(이수자), 심성희, 구순주, 배순향, 김은주, 최문옥, 이채윤, 이현숙, 임혜경, 장옥화, 이미진, 홍성자, 장해숙 |
| 초대일시 | 없음 |
| 전시장소 | 전주부채문화관 |
| 전시장주소 | 전주시 완산구 경기전길 93 |
| 연락처 | 063-231-1774~5 |
| 관람시간 | 10:00 - 18:00 매주 월요일 휴관 |
| 전시장 홈페이지 | http://jeonjufan.kr/ |
전주부채문화관(관장:이향미)은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선자장 방화선과 제자들의 초대전 ‘태극부채 전설’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방화선 선자장과 함께 단선 부채의 맥을 이어가는 이정옥(회장), 송민호(고문), 송서희(이수자), 이미경(이수자), 박삼희(이수자), 박수정(이수자), 정경희(이수자), 심성희, 구순주, 배순향, 김은주, 최문옥, 이채윤, 이현숙, 임혜경, 장옥화, 이미진, 홍성자, 장해숙의 창작 단선 부채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방화선 선자장과 제자들이 모여서 만든 부채 단체 ‘태극부채 전설’은 1대 선자장이신 방춘근 명장으로부터 이어져 온 태극부채의 계보와 정신을 받아, 단순한 부채 동호회를 넘어 태극부채라는 전통 공예의 맥을 잇고 그 이야기를 후대에 전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또한 ‘태극부채 전설’에는 제자 회원들이 서로 우주와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함께 나아가자는 모임의 철학과, 바람을 담는 부채를 만들며 좋은 기운과 이야기를 함께 나누자는 상징적인 뜻도 담겨져 있다.
이번 전시는 2026년 병오년 말띠해를 맞아 말의 형상을 담은 단선 부채와 함께, 작가들의 개성이 담긴 다양한 모양의 단선 부채를 선보인다. 단선 부채의 매력은 작가가 선호하는 모양으로 외곽의 모양이나 부채 자루의 변화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작가들은 부채를 제작하는 전통적인 방식을 버리지 않고 그 위에 현대적인 이미지와 조형성을 담았다.
방화선 선자장은 “태극부채 전설이라는 새 이름으로 제자들과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감회가 새롭습니다. 오랜 시간 묵묵히 전통의 길을 지켜온 여러분의 열정이 대견합니다. 이번 전시를 준비하느라 애쓰신 모든 분께 격려를 보내며, ‘태극부채 전설’ 회원들의 무궁한 발전과 건강이 늘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우리 부채의 아름다움이 이 전시를 통해 더 많은 이의 가슴 속에 시원한 바람으로 닿기를 바랍니다.”라고 전시 소감을 밝혔다.
방화선 선자장(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선자장)은 故방춘근(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선자장)의 장녀로, 유년 시절부터 100년 동안 가내수공업으로 이어져 온 단선 부채를 제작하면서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매 전시 때마다 감각적인 단선 부채를 선보이며, 현재 자신의 창작활동과 더불어‘태극부채 전설’단체를 통해 제자 육성에 큰 힘을 쏟고 있다.
방화선 선자장과 제자들이 모여서 만든 부채 단체 ‘태극부채 전설’은 1대 선자장이신 방춘근 명장으로부터 이어져 온 태극부채의 계보와 정신을 받아, 단순한 부채 동호회를 넘어 태극부채라는 전통 공예의 맥을 잇고 그 이야기를 후대에 전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또한 ‘태극부채 전설’에는 제자 회원들이 서로 우주와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함께 나아가자는 모임의 철학과, 바람을 담는 부채를 만들며 좋은 기운과 이야기를 함께 나누자는 상징적인 뜻도 담겨져 있다.
이번 전시는 2026년 병오년 말띠해를 맞아 말의 형상을 담은 단선 부채와 함께, 작가들의 개성이 담긴 다양한 모양의 단선 부채를 선보인다. 단선 부채의 매력은 작가가 선호하는 모양으로 외곽의 모양이나 부채 자루의 변화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작가들은 부채를 제작하는 전통적인 방식을 버리지 않고 그 위에 현대적인 이미지와 조형성을 담았다.
방화선 선자장은 “태극부채 전설이라는 새 이름으로 제자들과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감회가 새롭습니다. 오랜 시간 묵묵히 전통의 길을 지켜온 여러분의 열정이 대견합니다. 이번 전시를 준비하느라 애쓰신 모든 분께 격려를 보내며, ‘태극부채 전설’ 회원들의 무궁한 발전과 건강이 늘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우리 부채의 아름다움이 이 전시를 통해 더 많은 이의 가슴 속에 시원한 바람으로 닿기를 바랍니다.”라고 전시 소감을 밝혔다.
방화선 선자장(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선자장)은 故방춘근(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선자장)의 장녀로, 유년 시절부터 100년 동안 가내수공업으로 이어져 온 단선 부채를 제작하면서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매 전시 때마다 감각적인 단선 부채를 선보이며, 현재 자신의 창작활동과 더불어‘태극부채 전설’단체를 통해 제자 육성에 큰 힘을 쏟고 있다.
본문
▲ 방화선 연월선, 63 × 22.5 cm
▲ 박삼희 미선-MOMA, 43 X 27cm
▲ 송서희 온선-단청마복선, 43 × 26 cm
▲ 이정옥 온선-청운몽마, 43 X 26.5 cm
▲ 임혜경 태극 연선, 42 × 26 cm
▲ 정경희 화폭선-열정, 37 × 27 cm
▲ 최문옥 선녀선-단아, 42 × 22.5 cm
▲ 홍성자 알태극 까치선-찬란한 인연의 매듭, 45 × 27 cm‘태극부채 전설’이란
태극부채 전설 단체는 1대 선자장이신 방춘근 명장으로부터 이어져 온 태극부채의 계보와 정신을 분명히 드러내고자 하는 의지를 담았습니다. 단순한 부채 동호회를 넘어, 태극부채라는 전통 공예의 맥을 잇고 그 이야기를 후대에 전하겠다는 의미입니다.
또한 ‘태극부채 전설’에는 제자 회원들이 서로 우주와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함께 나아가자는 모임의 철학과, 바람을 담는 부채를 만들며 좋은 기운과 이야기를 함께 나누자는 상징적인 뜻도 담겨 있습니다.
연혁
2017~2022 ‘바람의 전설... 후예들展’_전주부채문화관 기획전시실
2017. 01 정유년을 열다_모던갤러리
2018. 01 무술년 바람에 희망을 담다_모던갤러리
2019. 01 기해년에 황금바람이 일다_한국소리문화의전당 국제회의장 1층 공예관
2020. 02 경자년의 나린선 바람이 있어요_한국소리문화의전당 국제회의장 1층 공예관
2021. 06 바람의 전설 그리고 나린선 초대전_35보병사단 충경갤러리
2022. 01 임인년 범 노닐다_한국소리문화의전당 국제회의장 1층 공예관
2023. 02 계묘년 복 담은 흑토끼展_한국소리문화의전당 국제회의장 1층 공예관
2023. 07 ‘바람의 전설... 후예들展’_전주부채문화관 기획전시실
2024. 03 갑진년의 값진 바람선展_전주부채문화관 기획전시실
2025. 02 2025 새로운 시작_한국전통문화전당 3층 기획전시실
2025. 07 을사년 푸른 뱀의 꿈展_전주부채문화관 기획전시실
2025. 12 ‘태극부채 전설’ 공식 명칭 변경
2026. 03 태극부채 전설展_전주부채문화관 기획전시실
회원명단
방화선 선자장, 이정옥 회장, 송민호 고문, 송서희(이수자), 이미경(이수자), 박삼희(이수자), 박수정(이수자), 정경희(이수자), 심성희, 구순주, 배순향, 김은주, 최문옥, 이채윤, 이현숙, 신현이, 임혜경, 장옥화, 이미진, 홍성자, 장해숙
방화선부채연구소
우)54901 전주시 덕진구 소리로31 한국소리문화의전당 1층 공예관 063_277_7947
태극부채 전설 단체는 1대 선자장이신 방춘근 명장으로부터 이어져 온 태극부채의 계보와 정신을 분명히 드러내고자 하는 의지를 담았습니다. 단순한 부채 동호회를 넘어, 태극부채라는 전통 공예의 맥을 잇고 그 이야기를 후대에 전하겠다는 의미입니다.
또한 ‘태극부채 전설’에는 제자 회원들이 서로 우주와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함께 나아가자는 모임의 철학과, 바람을 담는 부채를 만들며 좋은 기운과 이야기를 함께 나누자는 상징적인 뜻도 담겨 있습니다.
연혁
2017~2022 ‘바람의 전설... 후예들展’_전주부채문화관 기획전시실
2017. 01 정유년을 열다_모던갤러리
2018. 01 무술년 바람에 희망을 담다_모던갤러리
2019. 01 기해년에 황금바람이 일다_한국소리문화의전당 국제회의장 1층 공예관
2020. 02 경자년의 나린선 바람이 있어요_한국소리문화의전당 국제회의장 1층 공예관
2021. 06 바람의 전설 그리고 나린선 초대전_35보병사단 충경갤러리
2022. 01 임인년 범 노닐다_한국소리문화의전당 국제회의장 1층 공예관
2023. 02 계묘년 복 담은 흑토끼展_한국소리문화의전당 국제회의장 1층 공예관
2023. 07 ‘바람의 전설... 후예들展’_전주부채문화관 기획전시실
2024. 03 갑진년의 값진 바람선展_전주부채문화관 기획전시실
2025. 02 2025 새로운 시작_한국전통문화전당 3층 기획전시실
2025. 07 을사년 푸른 뱀의 꿈展_전주부채문화관 기획전시실
2025. 12 ‘태극부채 전설’ 공식 명칭 변경
2026. 03 태극부채 전설展_전주부채문화관 기획전시실
회원명단
방화선 선자장, 이정옥 회장, 송민호 고문, 송서희(이수자), 이미경(이수자), 박삼희(이수자), 박수정(이수자), 정경희(이수자), 심성희, 구순주, 배순향, 김은주, 최문옥, 이채윤, 이현숙, 신현이, 임혜경, 장옥화, 이미진, 홍성자, 장해숙
방화선부채연구소
우)54901 전주시 덕진구 소리로31 한국소리문화의전당 1층 공예관 063_277_79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