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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예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선자장 방화선 초대전 ‘부채의 선율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 40회 작성일 26-10-02 12:41
장르 공예
전시명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선자장 방화선 초대전 ‘부채의 선율
전시기간 현재전시 2026-10-02 ~ 2026-10-20
작가명 방화선
초대일시 없음
전시장소 전주부채문화관
전시장주소 전주시 완산구 경기전길 93
연락처 063-231-1774~5
관람시간 10:00 - 18:00 매주 월요일 휴관
전시장 홈페이지 http://jeonjufan.kr/
전주부채문화관 방화선 선자장 초대전
“부채의 선율”개최
10월 2일~10월 20일까지 전주부채문화관 기획전시실

○ (사)문화연구창 전주부채문화관(관장:이향미)은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선자장 방화선 초대전 ‘부채의 선율’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방화선 선자장의 신작 및 대표작 30여 점을 만날 수 있다.

○ 2010년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선자장(단선)으로 지정된 방화선 선자장은 故 방춘근(1927~1998) 명장의 장녀다. 1965년부터 아버지의 대를 이어 60년 가까이 단선 부채를 만들어왔다. 방 선자장은 전통 부채의 재현에 그치지 않고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작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그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문화유산상 대통령상과 전주시민문화예술대상을 수상했다.

○ 국내외를 넘나드는 활발한 예술 행보도 돋보인다. 방 선자장은 2024년 서울 창덕궁에서 열린 궁중문화축전 ‘공생(共生): 시공간의 중첩’에 참여했으며, 2022~2023년에는 한국조폐공사의 무형문화재 기념메달 제작에 동참했다. 앞서 2019년에는 밀라노 공예 트렌드 페어와 일본 주일한국문화원의 ‘법고창신, 수묵의 독백전’에 초대되는 등 한국 전통 부채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려왔다.

○ 이번 전시에서 방화선 선자장은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태극선, 온선, 비녀선, 듸림선 등 다양한 단선을 선보인다. 현재 ‘방화선부채연구소’를 운영하며 ‘태극부채 전설’ 그룹과 한국공예장인학교 아카데미를 통해 후학 양성과 부채 대중화에 힘쓰고 있다.

○ 방화선 선자장 초대전‘부채의 선율’은 10월 2일(금)부터 10월 20일(화)까지 전주부채문화관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된다. 전주부채문화관은 전주한옥마을 경기전 옆에 있으며, 전주부채를 소개하는 곳으로 전시 및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월요일 휴관. 관람료 무료)
    문의 >063-231-1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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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선자장 방화선 ▲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선자장 방화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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