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예 선자청 작품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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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 13회
작성일 26-05-10 00:10
| 장르 | 공예 |
|---|---|
| 전시명 | 선자청 작품展 |
| 전시기간 | 전시예정 2026-05-14 ~ 2026-06-02 |
| 초대일시 | 없음 |
(사)문화연구창 전주부채문화관(관장:이향미)은 2026 테마기획 초대전-‘선자청 작품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조선 시대 부채를 제작하던 관청인 ‘선자청(扇子廳)’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전주 부채의 맥을 잇는 장인들의 예술세계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작가는 선자청후원회 소속의 김명균, 김주용, 박계호, 박인권, 이정근으로 전주와 전남 지역에서 활동하는 부채 명인 5인이다.
전시에서는 정교한 부채살의 미학이 담긴 합죽선과 화려한 선면 예술을 보여주는 단선 등 40여 점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특히 눈여겨볼 작품으로는 김명균 장인이 선보이는 ‘호작도(虎鵲圖)’ 시리즈가 있다. 액운을 막고 기쁜 소식을 전하는 까치와 호랑이를 선면에 익살스럽게 담아내 민화 부채의 진수를 보여준다. 또한 김주용 장인은 한국의 미를 상징하는 태극선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작품을, 박계호, 박인권, 이정근 장인은 전주의 전통 기술이 집약된 고품격 합죽선을 통해 우리 부채의 격조를 선보인다.
전시에서는 정교한 부채살의 미학이 담긴 합죽선과 화려한 선면 예술을 보여주는 단선 등 40여 점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특히 눈여겨볼 작품으로는 김명균 장인이 선보이는 ‘호작도(虎鵲圖)’ 시리즈가 있다. 액운을 막고 기쁜 소식을 전하는 까치와 호랑이를 선면에 익살스럽게 담아내 민화 부채의 진수를 보여준다. 또한 김주용 장인은 한국의 미를 상징하는 태극선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작품을, 박계호, 박인권, 이정근 장인은 전주의 전통 기술이 집약된 고품격 합죽선을 통해 우리 부채의 격조를 선보인다.
본문
선자청후원회는 지난 2019년 전라감영 선자청 복원을 목적으로 창립되었다. 문화·예술·언론 등 각계 전문가들이 모여 부채 문화의 확산과 전통 계승을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