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화 월간 새벽강, 다시 예술-REST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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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 12회
작성일 26-01-09 15:24
| 장르 | 회화 |
|---|---|
| 전시명 | 월간 새벽강, 다시 예술-RESTART |
| 전시기간 | 현재전시 2026-01-07 ~ 2026-01-31 |
| 작가명 | 고형숙, 곽승호, 김누리, 김미경, 김범석, 김윤숙, 김춘선, 박홍규, 서용인, 신명덕, 유대수, 이일순, 장근범, 정인수, 조헌, 한숙, 허인석 |
| 초대일시 | 없음 |
| 전시장소 | 새벽강 |
| 전시장주소 |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2길 14 |
| 연락처 | 063-283-4388 |
| 관람시간 | 수요일~토요일 오후 5시~9시까지, 휴무: 일요일~화요일 |
새벽강(대표: 강은자)은 지난 12월 강은자 대표의 소장품전‘새벽강에는 은자가 산다’를 계기로 2016년 이후 멈추었던 ‘새벽강 기획전시’를 10년 만에 다시 시작한다. ‘새벽강 기획전시’는 <월간 새벽강, 다시 예술>이라는 제목으로 매달 새로운 감각,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미술 확장성의 기회를 마련하고 한다.
첫 번째 전시는 2000년부터 2016년까지 새벽강에서 개인전을 했던 작가들이 ‘RESTART’란 제목으로 새벽강 전시가 다시 시작됨을 알린다. 참여작가는 고형숙, 곽승호, 김누리, 김미경, 김범석, 김윤숙, 김춘선, 박홍규, 서용인, 신명덕, 유대수, 이일순, 장근범, 정인수, 조헌, 한숙, 허인석 17명이다.
<월간 새벽강, 다시 예술> 전시는 동문사거리에서 다가동 차이나거리로 이사한 새벽강이 한옥마을 여행객과 소위 MZ세대라 일컫는 젊은 층에 ‘맛집’, ‘노포’로 유명해져 있지만, 전주 예술인의 사랑방이자 소통공간, 담론 생산의 문화공간이기도 했다는 점을 기억하고 ‘다시’ 예술-향과 풍류가 함께 하는 공간으로 재인식하는 작은 시작점이 되고자 한다.
첫 번째 전시는 2000년부터 2016년까지 새벽강에서 개인전을 했던 작가들이 ‘RESTART’란 제목으로 새벽강 전시가 다시 시작됨을 알린다. 참여작가는 고형숙, 곽승호, 김누리, 김미경, 김범석, 김윤숙, 김춘선, 박홍규, 서용인, 신명덕, 유대수, 이일순, 장근범, 정인수, 조헌, 한숙, 허인석 17명이다.
<월간 새벽강, 다시 예술> 전시는 동문사거리에서 다가동 차이나거리로 이사한 새벽강이 한옥마을 여행객과 소위 MZ세대라 일컫는 젊은 층에 ‘맛집’, ‘노포’로 유명해져 있지만, 전주 예술인의 사랑방이자 소통공간, 담론 생산의 문화공간이기도 했다는 점을 기억하고 ‘다시’ 예술-향과 풍류가 함께 하는 공간으로 재인식하는 작은 시작점이 되고자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