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화 월간 새벽강 4월, 이홍규 고요한 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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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 101회
작성일 26-04-05 11:53
| 장르 | 회화 |
|---|---|
| 전시명 | 월간 새벽강 4월, 이홍규 고요한 순간들 |
| 전시기간 | 지난전시 2026-04-01 ~ 2026-04-26 |
| 작가명 | 이홍규 |
| 홈페이지 | https://www.instagram.com/samnamugallery/ |
| 초대일시 | 없음 |
| 전시장소 | 새벽강 |
| 전시장주소 |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2길 14 |
| 연락처 | 063-283-4388 |
| 관람시간 | 17:00 - 23:00 매주 일요일 휴무 |
한국화가 이홍규가 자연의 모습을 담백한 먹빛과 따뜻한 색채로 한지에 담아낸 수묵 풍경화들을 선보인다. 전시 작품인‘달빛’, ‘소풍길’, ‘봄날에’, ‘여름 속으로’, ‘집으로 가는 길’ 등은 우리가 일상에서 무심히 스쳐 지나쳤을 평범한 순간들이다. 이 작가는 전통적인 필묵의 형식을 고수하면서도, 자신만의 독특한 색감과 서정적인 변주를 더해 현대적인 한국화의 미감을 보여준다.
화면 위에 담담하게 쌓아올린 먹빛과 맑은 색채는 보는 이로 하여금 편안함을 느끼게 하며, 하늘의 여백에 흐르는 맑은 구름이 청량감을 더 해준다. 이홍규 작가 특유의 잔잔한 필치와 담백한 색채는 번잡한 일상의 소음을 걷어내고, 오직 작품과 관객만이 마주하는 ‘고요한 순간’을 선사한다.
이홍규 작가는 “일상의 속도에서 벗어나 한가로운 풍경을 바라보는 시간과 여유를 그림에 담고자 했다”며 “무심히 지나치는 흐르는 구름이나 소복이 쌓인 눈, 밤하늘을 비추는 보름달처럼 우리 곁에 늘 존재하지만 쉽게 잊히는 순간들의 소중함을 이번 전시를 통해 관람객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고 전했다.
화면 위에 담담하게 쌓아올린 먹빛과 맑은 색채는 보는 이로 하여금 편안함을 느끼게 하며, 하늘의 여백에 흐르는 맑은 구름이 청량감을 더 해준다. 이홍규 작가 특유의 잔잔한 필치와 담백한 색채는 번잡한 일상의 소음을 걷어내고, 오직 작품과 관객만이 마주하는 ‘고요한 순간’을 선사한다.
이홍규 작가는 “일상의 속도에서 벗어나 한가로운 풍경을 바라보는 시간과 여유를 그림에 담고자 했다”며 “무심히 지나치는 흐르는 구름이나 소복이 쌓인 눈, 밤하늘을 비추는 보름달처럼 우리 곁에 늘 존재하지만 쉽게 잊히는 순간들의 소중함을 이번 전시를 통해 관람객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고 전했다.




